이 페이지는 마감이 하루 이하로 남았는데 아직 정원을 못 채운 체험단만 골라 보여준다. 조건은 세 가지다 — 신청자가 1명 이상 있고, 신청자 수가 모집 인원보다 적고, 마감이 오늘 또는 내일인 캠페인. 지금 신청하면 선정 확률이 가장 높은 구간이다.
체험단은 경쟁이 치열하다는 통념이 있지만, 직접 수집한 데이터는 다르게 말한다. 2026년 6월 기준 모집이 끝난 캠페인 16,794건 중 60.6%가 정원을 못 채운 채 마감됐고, 마감 3일 이하로 남은 미달 캠페인이 한 시점에 4,938건이었다. 경쟁이 몰리는 곳과 비어있는 곳의 격차가 클 뿐이다. 자세한 수치는 월간 체험단 리포트에서 볼 수 있다.
1. 목록 확인 — 마감 임박순으로 정렬돼 있다. 신청자/모집 인원이 함께 표시되니 얼마나 비어있는지 바로 보인다.
2. 검색·필터 — 상단 검색창에 지역명이나 업종을 입력하면 미달 캠페인 중에서만 좁혀 볼 수 있다. 채널·유형·플랫폼 필터도 동일하게 작동한다.
3. 신청 — 캠페인을 누르면 해당 플랫폼의 원본 페이지로 이동해 신청한다. 신청 자체는 각 플랫폼에서 이뤄진다.
미달이라고 무조건 신청하는 건 권하지 않는다. 선정되면 리뷰 작성 의무는 경쟁 캠페인과 똑같이 생긴다. 제공 내역과 리뷰 가이드를 먼저 확인하고, 실제로 방문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캠페인만 신청하는 게 안전하다. 선정 확률을 더 높이고 싶다면 선정률 높이는 7가지 방법도 참고할 만하다.
미달이면 무조건 선정되나요?
보장은 아니다. 업체가 블로그를 보고 거를 수 있고, 마감 직전에 신청이 몰리기도 한다. 다만 정원이 비어있는 만큼 확률은 경쟁 캠페인보다 훨씬 높다.
왜 미달이 생기나요?
지방 소재 방문형, 인지도 낮은 플랫폼, 평일 방문 조건 같은 이유로 신청이 안 모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캠페인 자체의 혜택이 나쁜 경우만 있는 게 아니다.
목록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수집 데이터가 갱신될 때마다 바뀐다. 마감 하루 이하 조건이라 회전이 빠르니, 보이는 캠페인은 그날 신청하는 게 낫다.
모든 플랫폼이 포함되나요?
신청자 수를 제공하지 않는 일부 플랫폼은 미달 여부를 판단할 수 없어 제외된다. 전체 캠페인은 메인 검색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