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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률읽는 시간 약 5

체험단 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5가지

체험단을 처음 시작하면 모르고 저지르는 실수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면 아까운 것들, 미리 알고 피하세요.

체험단을 처음 시작하면 누구나 하는 실수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면 "그때 알았더라면" 싶은 것들입니다. 미리 알고 피하면 패널티도 없고 선정률도 처음부터 더 높아집니다.

실수 1 — 신청 메시지를 비워두기

"신청합니다" 한 줄 또는 아예 빈 칸으로 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당자는 하루에 수백 개 신청을 봅니다. 메시지 칸을 채운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눈에 띕니다. 3~4문장으로 내가 어떤 블로거이고, 왜 이 캠페인에 관심이 있고, 어떻게 리뷰할 것인지 쓰면 됩니다.

실수 2 — 선정 후 리뷰를 마감 직전에 올리기

마감일 당일 저녁에 급하게 작성한 글은 품질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마감일 직전에 발행하면 검색 인덱싱이 안 된 상태에서 리뷰 링크를 제출하게 됩니다. 글이 검색에서 찾히지 않으면 미확인 처리될 수 있습니다. 선정 후 가능한 빨리 방문하거나 제품을 사용하고, 마감 3~5일 전에 발행하는 걸 목표로 합니다.

실수 3 — 광고 표기 위치를 틀리게 넣기

"글 맨 아래에 (협찬) 넣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정위 기준은 본문 상단, 스크롤하기 전에 보여야 합니다. 글 맨 아래는 기준 미충족이고, 일부 플랫폼은 반려 사유가 됩니다.

실수 4 — 제품 받고 나서 마감일을 확인 안 하기

배송형 캠페인에서 제품이 도착하면 반가운 마음에 열어보고 사진 찍는 게 먼저입니다. 그런데 마감일을 확인하지 않으면 어느 날 갑자기 마감일이 내일인 걸 알게 됩니다. 제품 수령 당일 마감일을 달력에 기록하고, D-3 알림을 설정해두세요.

실수 5 — 비슷한 구도의 사진을 여러 장 올리기

사진이 10장 필요한데 찍어둔 게 비슷한 앵글의 사진 뿐이라 그걸 다 올리는 경우입니다. 네이버 알고리즘은 유사한 이미지가 반복되면 중복 콘텐츠로 처리합니다. 현장에서 다양한 앵글로 충분히 찍어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편집에서 고르는 게 훨씬 낫습니다.

이 다섯 가지 실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 진행 중인 체험단부터 바로 바꿔도 효과가 납니다. 선정률이 낮다면 대부분 이 중 한두 가지가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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